지난주 금요일에 건강검진을 다녀왔다.
관동IT소프트웨어 건강보험 조합이라는 곳에서 주관하는 정기건강검진이다.
30세 이상의 경우에는 좀더 많은 검사항목이 있었지만
아직 30세 미만이기에 간단하고 짧은 검사들만 했다. 하하하
작년의 경우에는 회사 근처에 있는 京橋メディカルクリニック라는 곳에서 건강진단을 받았는데
올해는 東京駅 근처의 新丸の内センタービル에 있는 丸の内クリニック이라는곳으로 갔다.
요즘이 건강검진 시즌인건지 원래 항상 그렇게 사람이 많은건지 엄청난 숫자의 사람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회사 건강검진이라서 대충 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너무나도 진지한 태도에 놀라고 건강검진받으러가서 거기도 병원이라고 긴장하는 자신에게 놀랐다.
주사맞고 피뽑고 이런건 별로 아무렇지도 않은데
(피 뽑을때도 그 광경을 열심히 주시하고 바늘을 찔르니까 피가 저렇게 나오는구나 하고 감탄하고 있었음)
병원 자체의 분위기가 너무 싫다.
건강검진하는데 긴장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꺼야..
(그래도 치과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위안을 해본다.)
그리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관동IT소프트웨어 건강보험 조합이라는 곳에서 주관하는 정기건강검진이다.
30세 이상의 경우에는 좀더 많은 검사항목이 있었지만
아직 30세 미만이기에 간단하고 짧은 검사들만 했다. 하하하
작년의 경우에는 회사 근처에 있는 京橋メディカルクリニック라는 곳에서 건강진단을 받았는데
올해는 東京駅 근처의 新丸の内センタービル에 있는 丸の内クリニック이라는곳으로 갔다.
요즘이 건강검진 시즌인건지 원래 항상 그렇게 사람이 많은건지 엄청난 숫자의 사람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회사 건강검진이라서 대충 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너무나도 진지한 태도에 놀라고 건강검진받으러가서 거기도 병원이라고 긴장하는 자신에게 놀랐다.
주사맞고 피뽑고 이런건 별로 아무렇지도 않은데
(피 뽑을때도 그 광경을 열심히 주시하고 바늘을 찔르니까 피가 저렇게 나오는구나 하고 감탄하고 있었음)
병원 자체의 분위기가 너무 싫다.
건강검진하는데 긴장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꺼야..
(그래도 치과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위안을 해본다.)
그리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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