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팀 회식은 우에노에 있는 しゃぶしゃぶ温野菜라는 가게로 했다.
이번달 간사(幹事)인 다케무라상이 선택한 가게다.
다음달은 내 당번인데 어디로 해야할까 걱정중.
어땠든 샤브샤브가 처음은 아니였지만 뭐 거의 처음이나 다름없다.
食べ放題、飲み放題 코스로 오랜만에 원없이 먹고 왔지만,
언제나 느끼는 배불러서 어쩔수 없는 기분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여러종류의 だし가 있다는것도 몰랐지만 한번에 두개가 가능하다는것도 놀랐다.
우리는 ピリ辛랑 豆乳로 했지만 역시 매운쪽에 손이 많이 갔다.
고기는 牛しゃぶ 를 가장 많이 먹었고 豚ロース등등을 먹었는데 전부 국산이라고
써있긴했는데 믿어도 되는지. 먹으면서도 왠지 미국산 소고기가 떠올라서 좀 찝찝했다.
그리구 지도보고 찾아갈때는 몰랐는데 결국 위치가 지난주에
다른팀하고 회식했을때 엄청나게 달렸던 그곳이였다.
이번달 간사(幹事)인 다케무라상이 선택한 가게다.
다음달은 내 당번인데 어디로 해야할까 걱정중.
어땠든 샤브샤브가 처음은 아니였지만 뭐 거의 처음이나 다름없다.
食べ放題、飲み放題 코스로 오랜만에 원없이 먹고 왔지만,
언제나 느끼는 배불러서 어쩔수 없는 기분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여러종류의 だし가 있다는것도 몰랐지만 한번에 두개가 가능하다는것도 놀랐다.
우리는 ピリ辛랑 豆乳로 했지만 역시 매운쪽에 손이 많이 갔다.
고기는 牛しゃぶ 를 가장 많이 먹었고 豚ロース등등을 먹었는데 전부 국산이라고
써있긴했는데 믿어도 되는지. 먹으면서도 왠지 미국산 소고기가 떠올라서 좀 찝찝했다.
그리구 지도보고 찾아갈때는 몰랐는데 결국 위치가 지난주에
다른팀하고 회식했을때 엄청나게 달렸던 그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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