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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느끼는거지만 어떻게 하면 낭비하지 않고 쓸모있게 하루를 보내느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거의 강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그간 낭비한 시간들에 대한 후회가 이제야 몰려오는가보다. 하지만 이미 시간낭비에 길들여진 몸과 마음을 추스리긴 여간 힘든게 아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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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Bot(wikipedia jp)
▶Yetibot(wikipedia jp)
블록은 아래와같이. -_-
<Directory />아래는 はずれ메일의 전문
SetEnvIf User-Agent Yeti badrobot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Deny from env=badrobot
</Directory>
pepoさん
こんにちは。
NAVER事務局です。
このたびは、NAVER先行体験にご応募いただきまして、
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多数の応募の中から抽選の結果、
ご意向に添えない結果となりました。
残念ながら抽選にもれてしまいましたが、
NAVER正式オープンの際には、改めて
ご案内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
今後ともNAVER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本メールは、自動返答システムからお送りしています。
このメールに直接ご返信いただきましてもご返答いたしかねますの
ご注意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いたします。
※このメールにお心当たりのない場合は、
──────────────────────────────
探しあう検索、NAVER(ネイバー)
URL : http://www.naver.jp/
ネイバージャパン株式会社
──────────────────────────────
어찌되었건 이왕 일본에 진출한거 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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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o 2009/06/19 12:55
SEO팀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듯.
클베 리뷰도 벌써 올라왔는데 예상외로 호평.
http://www.sem-r.com/09/20090619101134.html -
bluecodea 2009/06/20 11:08
기존 일본 검색사이트들이랑 다르게 상당히 화려하고 사용자 참여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플래쉬 도배때문에 맘에 안들어 하는듯.. 타겟이 그런거 상관없어 하는 사람들이니 상관없겠지만.. 뭔가 일부 서비스는 웹페이지 같지 않은 느낌이 많은데 나름대로 거기 익숙해지면 편리하긴 하겠더라는..
-
pepo 2009/06/20 12:49
클베 응모한거 떨어져서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호불호가 엇갈리는 느낌. 이미 포화된 검색시장에서 거의 독점적이라고 할수있는 기존 검색엔진과 같은 카테고리에서 싸우는건 너무 무모하니까 차별화된 서비스가 아니라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판단아닐까?
검색엔진만으로 성공을 바라다가는 바이두 저팬 처럼 처참하게 피보는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충분하니까..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가 브랜드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다가 1등아니면 다 전멸이니 새로운 시도로 머리수가 많은 나라니까 [호]인 일부분만 잡아도 대성공 아닐까?
-
아웃룩에서 메일을 작성하면서 불편하게 느낀점중에 하나가 BCC가 디폴트로 표시가 안는점이다. 그래서 항상 BCC를 사용할때는 exchange서버와 연결된 주소록을 열어서 BCC에 추가해서 사용을 해왔다. 어딘가에 BCC를 표시하는 옵션이 있겠지라고 생각만하고 1년반동안쓰고 있었다. 아주 자주 사용을 하면 진작에 방법을 찾아봤을텐데 이게 자주는 아니고 그렇다고 아얘 안쓰는것도 아닌 그런 애매한 정도라서....
어찌되었든 결론은 클릭 두번만하면 되는것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다는것. 점점 워드,엑셀,아웃룩 이런것들 사용법이 어려워지는것같다.
참조 : http://office.microsoft.com/ko-kr/outlook/HP010197091042.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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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odea 2009/06/18 09:49
특히 2007의 엑셀을 보면 MS가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같더라.
MS는 지금 위기인것 같아...
애플을 보면 점점 쓰기 편해지는데 기능이 좋아지는것도 아니면서 얘낸 반대로 가고있으니 원...-
pepo 2009/06/18 23:47
Office제품군중에 2007은 진짜 좀 아닌듯..
회사는 2003인데 집은 2007인데 이건뭐..-_-
그래도 요즘에 bing는 꽤 반응이 좋은것 같던데.
좀더 두고 봐야아겠지만..
ps. 지난주말에는 미안. 본이아니게....
죽을죄를 졌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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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lux 2009/06/18 23:21
흠....난 윈도라이브메일쓰는데 핫메일도 같이 쓸수 있기 때문...
아직 불편함은 없지만(너가 말하는 그런거)....아! 좀 있긴하지만-_-
파이어버드 써봐야겠다..
지금 현장이 꽤 모질라에 관대한지 파이어버드마저 쓰는 사람이 있어..
써보고 판단해봐야지...
...
애플오탁후!!-
pepo 2009/06/18 23:47
예전에 오사카에 있을때는 메일서버가 imap이라서 선더버드썼었는데.
exchange서버에서 선더버드는 딱 메일밖에 안되서 -_-;
주소록은 ldap으로 연결하고 일정은 아예안되고..
쓸수가 없어..
ps. 너도 지난주말에는 미안. 먹고살기가 힘들다. 한번 봐줘라 -_-;
-
-
bluecodea 2009/06/20 11:17
아웃룩 쓰는데 좀더 편리한기능 쓰려면 zobni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xobni__social_network_in_your_inbox.php
요걸 써봐 아웃룩에 확장시키는건데 메일검색은 물론 메일 전송자별 첨부화일 리스트부터
상당히 편리해.. 구글데스크탑을 메일 검색때문에 쓰는사람이라면 이거깔면 충분..
메일뿐아니라 다른 sns플러근인도 있고 좋아...-
pepo 2009/06/20 12:36
이거 완전 좋아보이는데?
대략 하루에 소화하는 메일이 150건이상이고 메일링도 거의 10군데 정도 들어가 있어서 내 머리로는 도저히 기억을 못해서 지금까지 항상 아웃룻의 검색 기능만 사용했었는데.
이름이 이상해서 스페인이나 프랑스나 그쪽말인지 알았는데 나름 귀여운걸 inbox를 거꾸로하면 xobni ㅋㅋ
-
여태까지 꽤 비싼돈을 내도 게다가 Yahoo BB는 히카리도 안된다고 해서 ASDL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갈아타면서 캠페인 혜택이 적용되어서 공사비 무료에 6개월간 이용요금이 반액이다. 속도도 빠르고 요금도 지금보다 훨씬싸기 때문에 손해보는일은 없을것같다. softbank에 전화해서 해약하겠다고 하니 이것저것 꼬치꼬치 물어봐서 당신같으면 더 빠르고 더 싼데 안바꾸겠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 softbank broadband에는 그다지 좋은 감정이 없어서 말이 좀 험하게 나온것같아서 반성하고있다. 어쨌든 해약도 까탈스러워서 해약서류가 10일정도 후에 도착하고 그걸 작성해서 접수를 하면 그때 해약이 된다고 한다. 내일부터 어쩔수없이 15-20일정도는 집에 인터넷 회선이 두개가 되는 사태가..
어쨌는 AU유저로서 KDDI는 품질이나 CS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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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재밌는거는 한국,일본 어디에서 사던지 미국에서 사서 배로 해외배송으로 받는것보다 더 비싸다. 사실 큰 차이는 아니였지만 미국에서 소포받을일이 어디있겠냐?라는 생각에 아마존.com에서 주문했다. 배송료 제일싼 Standard International Shipping으로 주문해서 한달은 걸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10일만에 도착. 생각보다 빠른배송에 대만족했다.
책내용은 아직 몇페이지 않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좋은 내용인듯하다(-_-) 한페이 읽는것도 머리가 너무 아프지만 상당히 실용적인, 실무지향적인(뭐 SEO에 대한 내용이니까 그럴수밖에 없겠지만) 책이라서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언젠가 다읽으면 감상문을 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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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on EF 50mm F1.8 II(¥8,780)
Cannon ES-62(¥1,570)
Cannon EP-EX15 II(¥1,701)
Kenko 52S MC-UV(¥1,402)
후드는 별매라서 따로 구입하고 필터는 프로텍터 쓸려고 하다가 CPL하고 UV중에 망설이다가 프로텍터 대용으로 CPL를 쓸수는 없고 둘다 사기는 사치인듯하여 UV로 결정. 사실 필터도 안살려고 하다가 지금 쓰고 있는 18-55mm 번들 렌즈에 붙어있는 프로텍터의 상태를 보니 없으면 렌즈 상태에 어떻게될지 뻔해서 UV로 결정. 아이피스는 코기름때문에 한번 써볼까하는 생각에 충동구매.(사실 그다지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실내에서 몇컷찍어봤는데 역시 명성대로 가격대비 성능은 나쁘지 않은듯하다. 멋모르고 필카들고 다닐때 50mm단렌즈랑 200mm단렌즈 들고 다녔는데 디카로 옮긴후에 항상 단렌즈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50mm F1.4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30000엔 후반대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반스톱차이의 F1.8로 급선회. 물론 USM도 아니고 DC모터라 소음이 거슬리고 조리개 날수도 5장이라 보케도 안예쁘고 생긴것도 딱 8000엔짜리 같이 생기긴했지만 1:1.6 크롭바디에서는 거의 80mm상당의 준(?)망원으로 사용할수있기도하고 내수준에 딱 맞는것같고 가격도 좋아서 사버렸다. 이제 좀 활동적으로 살면서 사진도 찍어보고 그래야지..
사실 X1.5나 X2정도의 텔레컨버터도 사서 중망원정도로 써볼까하는 욕심도 있었는데 컨버터가 렌즈보다 비싼,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것같아서 그것도 포기. 나중에 배터리그립(일명 세로그립)이나 하나 장만할까한다. 요즘들어 점점 포기가 빨라지는것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한다. 당분간은 얘내들로 만족하고 살아야겠다.
ps1. 한때 야후옥션에 빠져있었는데 요즘 아마존에 빠져간다.
ps2. 한국말이 점점 어색해진다. 말할때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글로써놓고 보니까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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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풀프레임이라니 모델찍을라고 ?
2.난 요상한 환경에서 한국말이고 일본말이고 다 제대로 안되고.. 요즘엔 영어 공부할까 하고 깝치고있는데.... 뭐하는 짓인지 참...-
pepo 2009/06/08 10:12
1. 장비병이지뭐. 좁은 화각을 핑계로 대로 있지만 병이야. 다행이 병인지는 알고는 있어서 안질렀어 -_-
2. 나도 영어할까했는데.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들어서 영어따위는 손댈시간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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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길고 고통스럽지만 성공의 열매는 달다. - 프로젝트의 끝자락에서..
단것에 길들여지면 성인병 걸린다. - 오늘의 끝자락에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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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때 한국에 있어서 못받은 선물을 어제까지 기억을 못하고 있다가 생각이나서 총무팀에 가서 얼른 받아왔다. 그런데 카메라는 선물로 받았지만 안에 들어가는 SD메모리가 없어서 어제 바로 신주쿠 요도바시 카메라에 가서 Micro SD CARD 8GB + Adapter,메모리 카드 멀티 리더,파우치 를 샀다. 카메라를 선물로 받은것은 좋은데 은근히 악세사리 값으로 돈이 꽤 많이 들어갔다.
집에서 실험용 샷으로 몇컷찍어보고 컴퓨터로도 확인해봤는데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수준이었다. 일본판은 IXY라는 이름으로 나오고 해외판은 IXSUS나 PowerShot이란는 이름으로 나오는것 같다. 한국웹에서 검색을 해보니까 IXY DIGITAL 920은 검색결과가 별로 없어서 의아해 하다가 IXUS 870 IS으로 검색을 해보니까 결과가 잔뜩나왔다.
오늘 낮에 나가서 동네 사진좀 찍어볼까 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하루종일 잠만 자다가 이제 정신차려보니 한 밤중이라서 내일좀 찍어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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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페이지를 www.pepo.kr에 걸기 위해서 dns의 cname을 추가해서 연결하는데 성공했는데 pepo.kr의 경우는 연결할 방법이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dns포워딩을 이용해서 www.pepo.kr으로 포워딩해서 표시하는데 성공했다.
호스팅을 받고있는 서버가 없어서 전부 dns단에서 처리했는데 여유가되면 호스팅 받아서 서브도메인으로 뭔가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지만 귀찮아서 포기. 어차피 시작페이지를 쓸일은 별로 없긴하겠지만 그냥 시도해봤다는것에 의미를... & 기념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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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후에 회사에서 신주쿠까지 걸어갔다. 사실 원래는 이이다바시까지만 걸어갈려고 했었는데 (지난번에 걸었던 코스로) 중간에 다케바시부터 길을 잃어서 헤매다가 야스쿠니까지 가버려서 이왕이렇게 된거 신주쿠까지 가볼까? 라는 생각에 걷기 시작했다. 물론 야스쿠니에서 신주쿠가 그렇게 멀다는것은 몰랐으니 무모하게 시작해버린거지만.
어쨌든 길도 전혀 모르고 그냥 서쪽으로 가면 된다는것고 가끔씩있는 도로위에 지도와 표지판만을 참고로해서 우여곡절끝에 신주쿠까지 무사 도착했다. 집에 돌아와서 지도를 확인해봤는데 험난한 여정이었다는것을 새삼 느꼈다. 핸드폰에 달려있는 만보계로 확인해보니 이날 보행수가 18,000보 정도에 거리로는 약 10.1Km정도 소요시간은 2시간 30분.
코스는 대략 카야바쵸->니혼바시->오오테마치->다케바시->황거를 북쪽으로 돌아서->야스쿠니->이치가야->욧쯔야->신주쿠->세이부신주쿠.... 야마노테선 안쪽원을 횡단해버렸다. 황거에서 야스쿠니쪽으로 안가고 한조몬 쪽으로 갔으면 시간과 거리가 좀 단축되었을텐데 헤메고 있어서 최단거리로 가지는 못했다. 어쨌든 얼마나 먼지 이제 알았으니 아마 앞으로 다시는 안할것같다. 역시 무식하면 용감해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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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o 2008/12/11 10:18
어제 또 해버렸다 -_-;
카야바쵸->세이부신주쿠 2시간 17,000보
카야바쵸->니혼바시->오오테마치->다케바시->
황거 북쪽 산책로->한조몬->욧쯔야->신주쿠->세이부신주쿠
이게 신주쿠까지는 거의 최단 코스일듯 -
재료하나하나 특별한것들만 사용해서 만들고 가격도 좀 비싼편(오야코동이 950엔 정도)이었지만 그냥 글쎄..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가격대 성능비가 꽝이라서 다시는 안갈것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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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가격에 비해서 고기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술종류는 맥주 이외에는 완전 비추여서 딴거시키면 말릴려고 했는데 다들 맥주만 시켜서 맥주,삼겹살,해물파전,찌게 등등을 먹고왔다. 중간에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집에서 몇십분간 일을 해야했던것 빼고는 조촐하고 괜찮은 망년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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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AU를 사용하고 최근에 기종변경을한 회사 옆자리 다카하시(高橋)상에게 TV는 공짜에요? 멀티캐스팅되는 뉴스,날씨정보는 공짜에요? 라고 물어봤는데 자기도 몰라서 그냥 안쓰고 있다는 답변만 돌아와서 야후 지식검색을 해보니 기본은 공짜인데 방송 편성표를 본다던지 라디오 선곡정보를 본다던지 추가 뉴스를 본다던지 하는 부분에는 돈이 들어가는것 같았다. 종성에게 물어봐도 공짜라고해서 적극적으로 TV시청을 해볼까 했는데 집에서는 수신 불가능이라는 메세지만 나오고 지하철에서는 당연히 안되고 전차안에서만 볼수있을것 같다.
그리고 요즘 새삼 느끼지만 점점 기계치가 되어가는것같다. 예전에는 새로운 기계에 흥미도 많고 몇번 사용해보면 금방익숙해졌는데 요즘은 어떤 기계도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것같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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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자리에 있어도 회사에서 일하느라 바뻐서 별로 대화할일이 없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걸어서 꽤 괜찮은 시간이었던것 같다. 다음에 언제 시간있으면 茅場町에서 高田馬場까지 걸어가기를 도전해봐야겠다.(빨리 걸어도 2시간이상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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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코스와 파란색 코스 두가지를 찾았는데 양쪽다 한바퀴에 대략 50분정도 걸린다. 빨간색 코스는 자동차 통행과 인적이 별로 없어서 안전하고 매연걱정없이 걸을 수있지만 밤에는 무서울것같다.(이런소리 해봐야 사람들이 나를 더 무서워 할꺼라는 답변뿐이지만.)
파란색 코스는 좀 다이내믹하고 재미는 있는데 길가에 차량 통행이 많아서 매연이 좀 있있다. 하지만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어고 차들이 계속 다녀서 저녁(혹은 밤)에 걸어도 무섭지는 않다.
어느쪽이 좋을까 좀더 시험해보고 다른 좋은 코스가 있으면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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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水) 日本武道館 18:00 open/19:00 start
2/19(木) 日本武道館 18:00 open/19:00 start
2/24(火) 日本武道館 18:00 open/19:00 start
2/25(水) 日本武道館 18:00 open/19:00 start
2/27(金) 日本武道館 18:00 open/19:00 start
【料金】S¥11,000 A¥10,000 B¥9,000(座席指定/税込)
같이 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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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첨단(?)인지는 모르겠는데 체온 측정하는 체온계가 완전 신기했다. 이마에다가 레이져(?)같은거를 쏘니까 체온이 나오더군. 세상은 점점 좋아지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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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라는게 없어진것인지 귀가 까다로워진것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에는 뭘들어서도 다 식상한 기분이다. 어디 괜찮은 노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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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성이 야후 옥션에서 싸게 샀다고 해서 5일넘에 야후 옥션에 매달려서 기회를 였봤는데 생각보다 싸게 나오는 매물이 없었다. 개인이 내놓은 매물은 전무하고 업자들이 내놓은 신품만 있어서 여러차례 응찰을 했는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낙찰이 되어서 보통 매장도 알아봤는데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10,000엔 정도의 고가로 팔리고 있어서 결국 옥션에 열중해서 어제 6,000엔에 낙찰 받았다. 조금 비싸진 하지만 돈값을 하기를 기대하면서 내일 입금하면 다음주중에 받을수 있겠지. 이제 좀관리에 조금 신경을 써야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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刀削麺酒家 茅場町店이라는 곳이고 메뉴는 일인당 4000엔짜리 兵馬俑コース로 했다. 약간 비싼감이 있긴했지만 서안 요리는 먹어본 기억이 없어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다. 중국음식 특유의 느끼함 때문에 먹기 힘들정도 였으니 돈 값을 못한기분. 앞으로는 중국집은 그만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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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는 자칫 훈계조로 들릴수있는 내용을 코믹하게 표현해서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도록 적절하게 표현한것 같다. 그리고 포스터의 작가가 이러한 느낌의 포스터를 예전부터 그려왔던것같다. 성인 담배양성강좌(大人たばこ養成講座)라는 만화도 10년간 그려왔다고 하는데 도쿄 메트로의 매너 포스터랑 느낌이 비슷한것같다. 특히한것은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내용이 아니라 담배를 어디서 어떻게 피우는게 멋있다라는 식의 내용이다. 庭가 있는집에 사는건 아니지만 하지 말아야 할것은 안하는편이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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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so Seress라는 사람이 작곡을 하고 가사는 없었던 노래인데 나중에 Laszlo Javor라는 사람이 가사를 붙였다고 한다. 워낙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불리워진 노래이지만 가장 유명한 버전은 아마도 Billie Holiday버전일것이다. 나역시 Billie Holiday의 목소리로 처음들었고 곡조,가사에 가장 잘어울리는 목소리인것 같다. 가사의 내용은 어느 어두운 일요일날 죽은 애인을 그리며 한탄하다가 결국 자살한다는 내용이다.
헝가리에서 이곡을 듣고 많은 사람이 자살을 했다거나 이곡을 연주한 오케스트라 전원이 자살했다거나 하는 괴소문이 떠돌고 있지만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는 말그대로 도시괴담인듯하다. 작곡가가 자살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인듯하지만... 어차피 가사를 들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도 못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수준이지만 목소리의 톤과 곡조만으로도 제목 그대로 gloomy한 기분이된다.
일요일에는 듣지 말아야지...
Billie Holiday - Gloomy Sunday
Sarah Brightman - Gloomy Sunday
Diamanda Galas - Gloomy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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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tdhue 2009/09/29 02:35
빠리에서 오래 있다 왔는데 이곳에서도 이 어두운 그곳의 늦은 가을 음률이 있군요,이 음악이 자살은 의미하지 않거던요,내 작품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에도 이 음악을 사용했지만 gloomy 한 그 분위기뿐 자살은 이 음악의 의도나 내용은 아닌것을 거듭 밝힙니다.보통인간의 감성적 여론이 작가를 죽였지 않았습니까?오히려 여러분의 아름다운 감명을 살아 요동치게한 작가를 자살케한 사람은 여러분이니까요,나는 적어도 이 음률이 나를 살게하는 그 무었입니다.여러분,이 음악을 살면서 음미해 보세요.최종림입니다.
메탈리카 신보 'Death Magnetic' / Metallica, 9th Album 'Death Magnetic'

Load이후의 앨범은 거의 관심외에 있어서 몇곡 이외에는 들어보지도 안았고 특히 St.Anger 딱 한번들어보고 기억속에서 사라졌다.Load이후의 시들어진 metallica에 대한 관심이 어쩌면 trash thrash metal 전체에 대한 무관심으로 이어졌다고 생각된다. 돌이켜보니 metallica의 영향력이 꽤 컸음이 느껴진다. 예전같은 metal에 대한 열정은 없어져서 인지 큰 감동은 없지만 아주 잘 만들어진 앨범인것임은 분명한것같다. 10년쯤후에는 metallica후기의 명반으로 평가받지 않을까?(Load이전의 앨범은 하나같이 다 명반임이 분명하지만)
...And Justice For All과 흡사한 어둡고 무거운 사운드를 들려주지만 metal치고는 상당히 세련된 느낌의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과거의 곡들이 간혹 중간중간 튀어나온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band라면 어쩔수 없이 비슷한 곡이 나오는것 같다.One,To live is to die,Fade to black,Welcome Home (Sanitarium)등등이 떠오르기는 하지만 Kirk Hammett의 기타리프는 내가 하고 싶었던건 바로 이런거야! 라고 말하는듯이 아주 신나서 기타를 두드려 패는듯한 느낌이고 heavy한 riff또한 상당히 독특하다고 할까? 창조적인듯한 느낌이다.
얼마전에 꽤 오래된 영상이지만 Judas Priest의 Painkiller 라이브 영상을 보고 아 역시 나이는 못속여라고 생각했는데 metallica는 아직 건재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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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삼겹살을 먹었지만 大阪(오오사카)의 鶴嘴(쯔루하시)의 허름한 한국 가게에서 처음으로 삽겹살을 먹었던 그 기분과는 사뭇다른 느낌이 되어있었다. 그때는 지저분하고 서비스 정신 0의 가게였지만 얼마나 반갑고 맛있던지... 이젠 생활이 익숙해져서 배고픈(사실 배는 항상 불러있었지만 표현하자면..) 그 시절을 잊어가고 있는건 아닌지하는 생각이 잠시 스쳐갔지만 어쨌는 삼겹살은 언제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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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지수 검사 Autism Spectrum Quotient Test
자폐증 비슷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했는데 결과는 예상외로 양호한편이였다.
전산관련 전공이니까 거의 평균 수준인건가?
점수 범위는 0점부터 50점까지이며 자폐 정도가 심할수록 대개 더 높은 점수가 얻어집니다.
남자 평균은 17점, 여자 평균은 15점 입니다.
참고로, 수학, 물리학 및 공학계열 종사자는 본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캠브리지대 학생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수학과 학생 평균은 21.8점, 전산과 학생 평균은 21.4점이었습니다. 한편, 영국 수학 올림피아드 수상자 여섯 명의 평균은 24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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